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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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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 이어 플로리다에도 태풍이 불어 닥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강진이 발생했고 세상 곳곳에는 난리와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개발과 위협으로 인해 대한민국과 세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가 다같이 마음을 합해 드릴 기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온교회 성도님들은 아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함께 드리는 기도문으로 식사 시간과 공예배 때, 잠자기 전, 그리고 각자가 정해 놓은 기도 시간에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와 전쟁의 소문 속에서 우리가 함께 드리는 기도) 
1. 안전과 평화와 축복 속에서도 그 모든 것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2.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는 기회가 되게 하시고 완전한 보호자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3.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우리를 환난에서 건져 주시고 우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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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4: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104: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시편 104: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시편 104: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시편 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
시편 104: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
시편 104: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시편 104: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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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사도행전 17: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사도행전 17: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사도행전 17: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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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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