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회앨범

조회 수 79 추천 수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제자훈련(2단계)를 마친 후_젊은 아줌마반]

1.소주리집사님
우선 첫단계보다는 제 마음이 가벼워 진것같습니다. 1 단계 때는 뭐랄까 부담스럽고 말씀도 모르는제가 그곳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이상하고 거북(?)했다고 할까요. 하지만 이번 모임은 그런 마음이 하나도 없고 가벼운 마음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외운건 아니지만 성경암송에도 익숙해졌다고나 할까요? 아는 구절이 나오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매님들과 더 좋은 관계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2.김남희자매님
하나님 말씀을 펴 본게 오랜만이라..(애고..) 그게 가장 좋았습니다. 항상 마음은 있지만, 기도는 하지만, 성경은 막상 펴보기 힘든데 이번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가까이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냥 보는게 아니고, 같이 나누고, 연구하고 단어를 뜯어보고,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고 하면서 작게 크게, 입체적으로 읽으니 참 좋았습니다. 목사님의 이끄심과 다른 자매님들과의 교제를 통해 항상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주일에 교회를 잘 안가니ㅠㅠ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면서도 자꾸 길을 잃는데, 이렇게 목사님이 탁 이끌어주시고, 또 비슷한 처지에서 같이 마음을 나누면서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웃고, 같이 배워가는 우리 자매님들과의 교제로 인해, 제 삶이 비틀 삼천포로 빠졌다 다시 하나님의 길로 돌아온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다른 것 보다 이번 제자훈련은 제 마음이 한결 오픈 됨에 감사했습니다. 1차 때나 다른 큐티 모임 때는 항상 반항하고픈 마음이 40프로 이상 제 속에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제자훈련은 이상하리 만큼 말씀을 받아드리는 제 마음이 부드럽고 오픈 되어있더라고요. 이런 마음으로 공부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3.고연의집사님
죄에 대하여 공부하며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이야기를 공부했던 부분: 뱀이 하와에게 먼저 접근했던 이유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을 경우 사탄이 쉽게 틈탈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것. 말씀을 제대로 공부해야 하고 삶에 적용되어져야 한다고 깊이 느낌.
(1)말씀을 그냥 읽을 때와 (2) 말씀을 혼자 묵상할 때(큐티), 그리고 (3) 말씀을 목사님 및 지체들과 함께 제자훈련을 통해 공부할 때, 깨달아지는 은혜와 깊이가 각각 다름을 느낌. (3)의 경우 혼자 읽거나 묵상할 때 깨달아 지지 않는 이론적인 배움과 깊이있는 해석 및 깨달음이 있었음. 
2단계 공부에선 1단계 때보다 확실히 더 성장하고 더 성장되었다는 느낌을 받음. 1단계 때, 영혼육 이야기 들었을 때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이건 뭔가..." 느낌이었는데, 2단계 때는 그 개념이 확실히 정립되어 있었음. 어떻게 그리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
목사님 및 언니들과 더 친해지고 뭔가 깊어진 사이가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함께 제자훈련 받으며 교제하는 것은 세상적인 교제와는 다른 더 깊은 무언가가 생기는 것 같아요. 좁은 집에서 부실한 커피와 정원이와 함께 공부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ㅋㅋㅋ 이제 진짜 저의 파이널- 출산을 향해 달려갑니다 ㅋㅋㅋ

4.이지혜집사님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니고 정확하게 성경말씀을 가지고 찾아가며 구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매님들과 더 깊은 교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나마 성경 암송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5.jpg


  1. 야유회 file

  2. 영유아부 예배 file

  3. Youth 주일 예배 file

  4. [교회학교 Fun day @ Elevated sportz] file

  5. 2018년 1월 시온장로교회 file

  6. 2017년 송년회 file

  7. 성탄예배+2017년 마지막 주일예배 file

  8. 제자훈련 2단계를 마친 후_ 후기 file

  9. 2017년 임직식 file

  10. 수요예배 -인터뷰 형식의 말씀나눔 file

  11. 추수 감사절 가족 찬양대회 file

  12. 추수 감사절 가족 찬양대회 file

  13. Girl's Day _ 봄 부터 벼르던 소녀들만의 짧은 나들이 file

  14. 10월 1일 (주일) 유아세례 file

  15. 청년부에 새로운 자매님들이 오셨습니다. file

  16. 방주회 야유회 file

  17. 환영합니다 file

  18. 2017년 4월 2일 시온장로교회 file

  19. 여호수아서 강해를 마친 후 file

  20. 시온교회 마을모임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