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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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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0:13 여호와여, 돌아오십시오. 언제까지 멀리 계실 것입니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시편 91:4 주는 주의 깃털로 여러분을 감싸 주시고, 주의 날개 아래 여러분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주의 신실하심이 여러분의 갑옷과 방패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나는 신실하지 못합니다.

 

나 자신에게도, 하나님께도 나는 신실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나를 보면 항상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향해 항상 신실하십니다. 그분의 신실하심은 나의 연약함이나 더러움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으십니다.  

 

내가 그분께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 쳤지만, 나는 늘 그 자리에서 챗바퀴만 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잃은 양을 찾 듯이 나를 다시 찾아 오십니다.  그분이 내게 돌아 오셨습니다.  그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갑옷과 방패가 되어 주셨습니다. 

 

주의 신실하심,..그 신실하심 때문에 오늘까지 우리가 멸절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그분이 오늘 다시 저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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